2009. 5. 25.
그저 나는, 내가 그에게 향을 피울 줄에 서 있지 않았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다.

다만, 내가 기억하기에 그를 '차악'이라고 부를 필요는 없었다는 것만은, 잊지 않는다.
by _tmp | 2009/05/25 23:56 | 덧글(5)
Commented by 파란거북 at 2009/05/27 07:23
1. 아직 저도 그 줄에 안서있습니다. 물론, 가긴 가겠지만 말이죠.

2. 어머님 말씀이 명문이더군요. "있을때나 잘하지"
Commented at 2009/06/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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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1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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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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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9/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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