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아라시 3
  밑에 골때리는 글을 적어놓았으니 리프레시 겸해서 근래 입수한 물건 이야기...


  근래 발매된 '여름의 아라시' 3권을 접할 수 있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스쿨 럼블'에 질린 사람들도 새롭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주제가 뭔지, 무슨 의도로 2차대전 말기의 공습을 꺼내드는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한 소년의 성장기(일 게 뻔하다) 를 그려내는 필치는 꽤 괜찮다.

  그건 그렇고 3권 부분의 의의라면...


...하렘 루트 발동 (어이)


  (덧붙여 3권 표지가 '마스터가 실은 유령이라 선글래스 얼치기 탐정과 통하면 과거로 돌아간다'인 건 아니다)

  덧붙여 후반부의 볼거리는...


...카야땅 폭주 하악하악 (...뭐래 이거;;;)


...뭐 그렇다는 이야기올습니다. 가미가모양과 카야만 믿고 가는 거다


p.s. 어쨌든 라이센스도 되어 있지 않고 당분간 예정도 없어 보이는 만큼 뭐 호응이 적어도 이상하지는 않은가...
Book cover image: Copyright (c) 2008 小林 尽 Jin Kobayashi,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Square Enix
무료제공 프리뷰 (미코토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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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taman | 2008/03/29 22:10 | unwatch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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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zar at 2008/03/29 22:42
잊고 있었는데 이것도 나오고 있긴 하군요..^^;
Commented by Dataman at 2008/03/30 21:17
Mizar님/
번역되어 나오는 게 아니니까 웬만하면 모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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