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골때리는 글을 적어놓았으니 리프레시 겸해서 근래 입수한 물건 이야기...
근래 발매된 '여름의 아라시' 3권을 접할 수 있었다. 작가의 다른 작품인 '스쿨 럼블'에 질린 사람들도 새롭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대체 주제가 뭔지, 무슨 의도로 2차대전 말기의 공습을 꺼내드는지는 두고 볼 일이지만 한 소년의 성장기(일 게 뻔하다) 를 그려내는 필치는 꽤 괜찮다.
그건 그렇고 3권 부분의 의의라면...
...하렘 루트 발동 (어이)
(덧붙여 3권 표지가 '마스터가 실은 유령이라 선글래스 얼치기 탐정과 통하면 과거로 돌아간다'인 건 아니다)
덧붙여 후반부의 볼거리는...
...카야땅 폭주 하악하악 (...뭐래 이거;;;)
...뭐 그렇다는 이야기올습니다. 가미가모양과 카야만 믿고 가는 거다
p.s. 어쨌든 라이센스도 되어 있지 않고 당분간 예정도 없어 보이는 만큼 뭐 호응이 적어도 이상하지는 않은가...
Book cover image: Copyright (c) 2008 小林 尽 Jin Kobayashi, 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Square Enix
무료제공 프리뷰 (미코토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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