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Dion Tour - 다녀왔습니다
- Set list

  20:45 - 공연 지연으로 사람들이 슬슬 '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모드 진입
  21:00 - Video introduction "I drove all night"와 함께 시작

1. I drove all night (One Heart)
2. I got the music in me (Thelma Houston)
3. The power of love (The colour of my love)
  = Comment =
4. Taking chances (Taking Chances)
5. It's all coming back to me now (Falling into you)
6. Because you loved me (Falling into you)
7. To love you more (Falling into you of Asian version)
  = Intermission = *New Mego's Flamenco (instrumental)
8. Eyes on me (Taking Chances)
9. All by myself (Let's talk about love)
  = Intermission =
10. I'm alive (A new day has come)
11. Shadow of love (Taking Chances)
12. Can't fight the feelin' (Taking Chances)
13. I'm your angel (feat. Barnev Valsaint, These are special times)
14. Alone (*) (Taking Chances)
15. Pour que tu m'aimes encore (D'eux / French Album)
16. A new day has come (A new day has come)
  = Comment =
17. My love (Taking Chances)
18. We will rock you (Queen)
19. The show must go on (Queen)
  = Intermission = (performed by Barnev Valsaint and other BG vocals)
20. It's a Man's Man's Man's World (James Brown)
21. That's just the woman in me (Taking Chances)
22. Love can move mountains (Celine Dion)

  22:41 본 세션 종료

  = Encore =
1. River deep, mountain high (Falling into you)
2. My heart will go on (Let's talk about love)
  = Member Introduction =


  스스로의 기록과 함께 Wikipedia 참고. 과연 지금까지의 Set list와 큰 차이가 없다.

(*) 프랑스어 곡이 이상할 정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이 부분에서 '프랑스어 곡을 하나는 불러야 해요'라는 말과 함께 이 곡으로 이어졌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이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셀린의 본령은 프랑스어 곡에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더 많은 프랑스어 곡이 있기를 바랐지만, 정작 이 곡 하나만으로도 청중의 반응이 시원찮은 걸 보면 어쩔 수 없는 듯. 그래도 적어도 Destin과 On ne change pas 정도는 나오기를 기대했었다. 덧붙여 공연할 곡이 원체 많아지다 보니 상당수의 곡이 업템포로 공연된 것도 특징이다.

  이번에는 앙코르가 끝난 후에 세션 소개가 있었는데, 팀 멤버 중 두 명이나 한국계라는 것이 놀랄 노짜. 댄서 중 한 명, 그리고 오랜동안 코러스로 활동했던 여성 보컬 (어느 쪽인지 이름을 잊었다) 이 입양한 아들 루카가 한국계 입양아로 소개되었다. 많은 환호를 받았지만, 그것이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한국인의 심리일 듯.


  즐거웠어요, Merci beaucoup!!!

트랙백 밸리: 공연
by Dataman | 2008/03/19 01:16 | unlisten | 트랙백(1)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blueite.egloos.com/tb/42321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セリーヌのバッグ セリー.. at 2008/03/25 10:43

제목 : セリーヌ(Celine) おすすめ新作バッグ
セリーヌ マカダムペッパー ブギーバッグ(ライトグレー)ファッション誌「Preciousプレシャス」6月号掲載に掲載されたCELINE2007年モデルで、おしゃれなパリジェンヌをイメージしたマカダムシリーズの仲間に加わったのが「マカダムペッパー」です。こんなに小粋で爽やかなブギーがお目見えしました。ストーンウォッシュのデニム生地にホワイトのソフトカーフをコンビネーションしフロントに揺れるホルダータグにはCELINEロゴのプレートがきらりと光り、持つ人の個性が際立つこと請け合い......more

Commented by 타츠란 at 2008/03/19 09:08
마지막 문장 영어식으로 읽다가 뭔가 이상...하다 생각해서 앞에보니 메르시.-ㅁ-;;;;;
Commented by Dataman at 2008/03/19 17:33
타츠란님/
이른바 '멸치볶음'이라네.

그나저나 밑의 글은 음악밸리 리스트에 제법 높이까지 올라갔던 것 같은데 히트수는 영 아니로군.
Commented at 2008/03/28 05: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ataman at 2008/03/28 11:42
비밀글/
안될 리가 있습니까 :)
Commented by Dasein at 2008/03/28 14:59
네.감사합니다.출처는 밝혀두었어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