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페어플레이 캠페인: 정근우의 스파이크를 벗겨라
  한국시리즈에는 별 관심 없지만, 한 가지는 짚고 넘어가렵니다.


  이미 하도 말이 많아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바로 그 선수의 그 플레이.

  스포츠판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한 가지 제안합니다.


  정근우는 말랑말랑한 스니커 신고 필드에 서게 합시다.



트랙백 밸리: 스포츠

p.s. 누가 GSK 아니랄까봐...
by Dataman | 2007/10/23 16:50 | time (to kill)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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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꼬깔 at 2007/10/23 16:54
짝짝짝!!!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
Commented by zoon at 2007/10/23 17:12
보니까 손도 쓰던데;;
전 두산 응원중;;
Commented by 펭귄대왕 at 2007/10/23 17:54
발근우는 그럼 되겠습니다만 손근우는 대책이...
Commented by Dataman at 2007/10/23 18:04
z님, ㅍ님/
그런다고 팔 빼놓고 시작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
...오른팔은 뒤로 묶어놓을까요 orz
Commented by 파란거북 at 2007/10/24 09:53
일단 글러브 끼고 송구할 손은 남겨둬야하니까.........

저정도로도 대충 적절해보입니다.

덧붙여 p.s는 예술작품
Commented by ViceRoy at 2007/10/24 12:35
그냥 토르소화 시켜버리죠[잠깐, 그러면 죽으려나..]
Commented by Dataman at 2007/10/24 15:29
V님/
...차라리 제명하는 게 관대하겠습니다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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