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10히트쯤 남았습니다만, 아무튼 2만히트에 다다랐습니다.
1만히트가 3월 28일이니 딱 일곱 달만이군요. 1만 히트에 9개월이니 조금 줄었습니다.
제가 그림을 그린다거나 하는 재주가 있지는 않은 관계로 심심하게 패스해도 별 수 없군요.
적당히 사진이나...
여담이지만 근래 검색어로 가장 눈에 띄는 건 이상하게도 경부운하더군요.
작년 이맘때 한번 두들겨보려다 관뒀습니다만, 한번 디벼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p.s. 21,000히트 이후 공지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