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근황
보기 드물게 휴가를 받아 상당히 긴 (평시 대비 농도 3배 증강) 주말을 즐기고 있습니다...


...가 되어야 할텐데, 목요일부터 갑자기 제 쪽 PC의 네트워크 접속이 되지 않더군요. '스파이웨어에 한방 먹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건 수요일 저녁에 스파이웨어 제거작업을 대대적으로 벌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요일에는 윈도그를 갈아 엎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하드 파티션이 인식이 되지 않습니다. '언젠가'와 비슷한 느낌인 게 극히 난감한 중입니다. 현재는 동생 방의 PC로 접속하고 있는 중.



그런 고로 본 블로그는 당분간 동결 상태로 되겠습니다.
by Dataman | 2006/02/25 20:41 | basement (to destro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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